구글 뉴스랩 펠로우십 파트너 미디어

중앙일보, 한겨레 21, 오마이뉴스, 뉴스타파가 선정되었습니다

뉴스랩 · 489일전

구글 뉴스랩 펠로우십 2015/2015 프로그램에 대한 미디어의 관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11월 22일 파트너 미디어에 대한 선정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신청 현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일간지: 한겨레, 중앙일보
  • 매거진: 미디어 오늘, 한겨레 21, 두산매거진(GQ)
  • 온라인: 오마이뉴스, 헤럴드, 조선비즈, 뉴스타파

총 9개 미디어가 지원을 하였습니다.

방송사, 일간지, 매거진, 온라인 등 4개 영역의 지원을 받았지만 유감스럽게도 방송사 영역에 신청한 미디어는 없었습니다. 신청 상황을 고려해서 일간지 1개, 매거진 1개, 온라인 2개사를 선정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평가는 펠로우십 면접 참여자 45명 평가와 5명의 운영진 평가로 구성되었습니다.
면접 참가자 45명 전원이 신청서를 평가했고, 여기에 70%의 가중치가 주어졌습니다.
이들의 평가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A4 한 장에 '지원 동기와 배경', '모바일 (뉴스)콘텐츠 제작 방향'을 담았습니다. 미디어의 이름은 블라인드 처리하였습니다.
  • 45명이 9개 신청서를 읽어보고 각각 10점 만점의 선호도를 표시하였습니다.
  • 결과를 미디어 별로 합산하였고 70% 가중치를 부여했습니다.

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10점 만점으로 신청서를 평가했습니다. 심사위원의 평가 가충지는 30%였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결정된 파트너 미디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일간지: 중앙일보
  • 매거진: 한겨레 21
  • 온라인: 오마이뉴스, 뉴스타파

지원해 주신 모든 미디어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구글 뉴스랩 펠로우십 2015/2016 프로그램은 파일럿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계속해서 이어가겠다는 것이 운영진의 목표입니다. 빠르면 2016년 여름에 두 번째 프로그램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이번에 함께하지 못한 미디어는 다음 기회에 함께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선정된 파트너 미디어의 준비 모임11월 26일(목) 오후 5시 구글코리아 집현전(GFC 21층)에서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