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이 자주 묻는 질문들(FAQ)

뉴스랩 · 685일전

Q. 구글 뉴스랩 펠로우십은 정확히 어떤 프로그램인가요?
A. 저널리즘의 미래를 열어가기 위한 구글 뉴스랩의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언론사와 학생들이 함께 협업해 뉴스 스토리텔링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가는 과정입니다. 뉴스의 미래를 열어가기 위한 혁신의 실험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학생들은 언론사 담당자와 공동으로 콘텐츠 제작을 경험할 수 있고, 언론사는 뉴스의 혁신을 위한 프로젝트를 실력 있는 학생들과 함께 공동으로 수행하실 수 있습니다. 인력과 기술, 물리적 시간의 한계로 실행하지 못했던 고품질 저널리즘 사업들을 자유로운 문화 속에서 직접 시도해보실 수 있습니다.

Q. 학생이라고 했는데 고등학생도 지원이 가능한가요?
A. 네. 본인의 끼와 능력이 있다면 고등학생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의 학력은 고려하지 않습니다. 실력과 열정만 가지고 있으면 누구든 지원하실 수 있습니다.

Q. 포트폴리오의 주소를 기입할 것을 요구하고 있는데요. 포트폴리오는 어떤 것을 말하나요?
A.본인이 직접 작성 및 제작한 모든 콘텐츠 유형을 의미합니다. 발표 자료가 될 수도 있고, 연기 경험이 될 수도 있으며, 블로그 포스트, 기사, 기고문 등일 수도 있습니다. 개발 전공자의 경우 직접 개발한 인터넷 서비스나 애플리케이션일 수도 있습니다. 디자이너의 경우도 다르지 않습니다. 포트폴리오가 없더라도 지원하는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단, 포트폴리오가 없는 경우 자신의 실력을 입증할 만한 구체적인 자료들을 지원서 곳곳에 녹여내주시기 바랍니다.

Q. 왜 연령을 만 28세로 제한했했나요?
A. 이번 프로젝트는 보다 명확한 목표와 타겟으로 진행되는 실험적인 성격으로, 바일/디지털로 뉴스(정보)를 소비하는 젊은 세대들을 위해 뉴스 콘텐츠를 제작, 유통하여 어떻게 미디어 혁신을 이룰수 있는가를 보는 것이다. 이를 위해 뉴스를 소비하는 대상이 직접 뉴스를 고민하고 제작하도록 하면서 제작자=소비자의 유사성(싱크로율)을 높이고자 한다.

Q. 지원자의 특기를 묻는 항목에서는 1개밖에 선택할 수 없는건가요?
A. 다양한 특기와 실력을 갖춘 지원자들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굳이 한 가지 특기만을 부탁드리게 된 건, 자신의 능력 중에 가장 뛰어나다고 생각하는 그 무엇을 확인하기 위함입니다. 그 특기를 언론사의 프로젝트와 매칭하기 위함입니다. 모든 영역에 걸쳐 훌륭한 자질과 역량들을 보유하고 계시겠지만 그 가운데 가장 잘 할 수 있고 즐거울 수 있는 항목을 선택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Q. 펠로우십 시작 기간이 시험 기간과 겹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A. 뉴스랩 펠로우십에 선발된 재학생의 경우 시험 종료 때까지는 참여를 유예해줄 방침입니다. 또한 수업과 겹치는 일정에 대해서는 내부 동의를 구한 뒤 참여 시간을 일부 조정할 수 있습니다.

(FAQ는 문의 사항이 접수될 때마다 업데이트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