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뉴스랩 펠로우십 2016/17 파트너 미디어를 발표합니다

매일경제신문, 시사IN, 중앙일보, KBS, SPOTV

뉴스랩 · 308일전

구글 뉴스랩 펠로우십 2016/17 프로그램에 대한 미디어의 관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11월 19일 파트너 미디어에 대한 선정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구글 뉴스랩 펠로우십 2016/17 프로그램에는 12개 국내 미디어사가 지원을 하였습니다. 지난해보다 3곳이 늘어날 정도로 관심이 높았습니다.

평가는 펠로우십 면접 참여자 37명(1명 불참) 평가와 6명의 운영진 평가로 구성되었습니다. 언론사 형태별 구분은 하지 않았습니다. 면접 참가자 37명 전원이 신청서를 본 뒤 평가에 참여했고, 여기에 65%의 가중치가 주어졌습니다.

이들의 평가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언론사명이 블라인드 처리된 신청서를 면접 참여자들에게 제시한 뒤
  • 37명이 12개 신청서를 읽어보고 각각 15점 만점의 선호도를 표시하였습니다.
  • 면접 참여자들이 부여한 미디어 별 점수를 합산하였고 65% 가중치를 부여했습니다.

6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도 15점 만점으로 신청서를 평가했습니다. 심사위원의 평가 가충지는 35%였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결정된 파트너 미디어는 다음과 같습니다.

  • 매일경제신문
  • 시사IN
  • 중앙일보
  • KBS
  • SPOTV

애초 계량된 수치에 따라 상위 4개사만 선정할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실력이 우수한 장학생들이 많아 내부 논의 끝에 1개 언론사를 추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원해 주신 모든 미디어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에 함께하지 못한 미디어는 다음 기회에 함께 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선정된 언론사 담당자에겐 이번 주중에 별도의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원해주신 모든 미디어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